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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칸 kharn] 전동수 지하수·지열협회 회장, 연임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4-02 조회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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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수 지하수·지열협회 회장, 연임 성공


신임이사 15명·신임감사 2명 선임, 7대 집행부 구성

▲ 전동수 지하수·지열협회 회장이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전동수 지하수·지열협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지하수·지열협회(회장 전동수)는 2월28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협회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과 지난해 결산보고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제7대 협회 집행부를 새로 구성해 △지하수·지열산업 발전기반 구축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교류 확대 △회원사 지원 및 협회 역량 강화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한 전동수 회장(명성엔지니어링 대표)은 취임사를 통해“지난 3년이 우리 산업 발전을 위해 알찬 씨앗을 뿌리고 키우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3년은 이를 거둬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발양광대(發揚光大)의 기치로 우리 산업과 협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신임이사에는 △고영애 대웅지질 대표 △김재규 성문엔지니어링 대표 △박형민 지앤텍엔지니어링 대표 △서정석 대하건설 대표 △설청진 건영기건 대표 △안선준 에스플로우 대표 △유영우 마루산업개발 대표 △이명재 지오그린21 대표 △이승원 하늘엔지니어링 대표 △이태욱 한맥이앤씨 대표 △전환표 천맥개발 대표 △정광교 삼원개발 대표 △조상섭 서경건설 대표 △최성만 한일이앤씨 대표 △한웅진 한일수자원개발 대표 등 15명이 선임됐다.

신임 감사에는 △김인섭 태광이엔지 대표 △박용기 청정지하수 대표 등 2명이 선임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이사 및 감사도 함께 선출됐으며 제7대 집행부의 임기는 2024년 3월1일부터 2027년 2월28일까지 3년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산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사와 협회 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회장 포상도 진행됐으며 평소 지하수관리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지자체를 선정해 표창장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는 충남 아산시가 선정됐다.

이날 총회는 새롭게 구성된 협회 집행부의 본격적인 활동을 격려하고 회원사 간의 화합을 위한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출처 : KHARN칸(https://www.khar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