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식
· HOME > 알림/공지 > 협회소식
제목 [투데이에너지] 지하수·지열협회, 미래 인재 육성 앞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31 조회수 24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지하수·지열협회, 미래 인재 육성 앞장




한국지하수·지열협회(회장 이순하)는 30일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에서 ‘미래장학회 제7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박정영 경북대학교 학생 등 총 13명의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협회는 지난 2010년 지하수·지열분야의 건전한 발전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미래장학회를 설치한 이래 지금까지 80여명의 미래장학생을 배출했으며 올해에도 전국의 관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13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순하 한국지하수·지열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합물관리 시대가 도래함과 따라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우수한 인력 확보가 필수 과제”라며 “오늘 선정된 장학생들이 앞으로 지하수·지열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학생들을 대표해 박정영 경북대학교 학생은 “공부를 하면서 지하수가 천부지열의 에너지원으로까지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를 계기로 지하수의 다양한 활용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라며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한국지하수·지열협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하수와 지열에너지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 관련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홍시현 기자. shhong@tenews.kr